(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함께 남편 손준호의 데뷔 11주년을 축하했다.

5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준호 #데뷔11주년 #손깍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이가 손준호의 데뷔 11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컴 홀더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폭풍 성장한 주안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소현은 손준호의 포토카드를 공개하며 “포토카드 받을 때 뭔가 부끄”, “오페라의 유령 손라울 데뷔 하 는날, 손듀노보다 내가 더 떨면서 공연했는데”라며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