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싱글 음원 발매 소식을 전했다.

박혜나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7일 제 첫 싱글음원이 나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인 최초 ‘블루노트’ 아티스트이자 한국 재즈전문 레이블 ‘블루쉬림프’의 대표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곽윤찬선생님이 직접 프로듀싱, 작곡, 편곡을 도맡아주셨다”며 “국내외 유명 재즈 뮤지션과 그래미 수상 경력의 Alan Ferber의 협업으로 브라질 재즈 쌈바를 제대로 느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김호영은 “브라보 브라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와 뮤지컬 배우 카이 또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박혜나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했으며, ‘위키드’, ‘데스노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등의 뮤지컬과 ‘겨울왕국’ 엘사의 가창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일본에서 ‘데스노트’ 공연을 마친 그는 현재 뮤지컬 ‘하데스타운’ 초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박혜나의 싱글 ‘Hey Summer Hey Samba’는 7일 발매된다.

사진= 박혜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