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이 출산 후에도 다이어트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권미진은 1일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뒤집기 시작한 나니는 시도 때도 없이 뒤집고, 나니 안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병원가서 주사 맞고 오니 바로 괜찮아졌지만 오빠로부터 계단 타기 금지령 받고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산책 끝에 나니와 오빠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라하고 나는 21층 한 번만! #유지어터 권미진의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고기와 아보카도 샐러드가 담겨 있다. 영상에는 계단을 오르는 모습과 남편과의 화기애애한 대화를 담기도 했다.

권미진은 5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산 후에도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해 8월 회사원과 결혼, 지난 2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권미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