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김수영이 여자친구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맛본 캠핑 같이 데려가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날은 JS님에 텐트 치는 실력에 감탄. 완전 매력 쩔었음”라고 덧붙이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수영과 여자친구가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캠핑에 나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김수영은 지난해 44kg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떤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면서 여자친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에 대해 “배우 고현정을 닮았다”고 전하며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김수영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