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과 딸 시온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배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축구에 푹 빠진 딸”이라는 글과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아빠 기성용과 함께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 축구선수 아빠를 닮아 축구를 좋아하는 딸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7살답지 않은 다리길이도 인상적이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사진 = 한혜진, 기성용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