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5세 딸과 함께 등산한 근황을 전했다.

장윤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고 또 걷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걷고.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짜증 한 번 안 부리고 정상까지 즐기며 함께해준 사려 깊은 귀염둥아 넌 진짜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딸과 함께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윤주는 톱모델 다운 길쭉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하는가 하면, 5세 딸의 엄마 닮아 큰 키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