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가 김구라가 추천해 준 종목으로 27% 수익률을 봤다고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의 주식 노하우’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요즘에 동현이(그리)가 주식투자를 하는데 떨어지면 나한테 전화가 온다. 그렇게 조바심 내면서 어떻게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냐”라고 말했다.

이에 그리는 “9시부터 3시까지만 아빠랑 같이 살고 그다음에 집을 나가고 싶다. 약간 그런 기분이 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구라는 “내가 가르쳐 준 종목은 좋은 종목들이다. 주 종목 중 하나가 오르니까 또 전화가 오더라”라고 말하자 그리는 “갑자기 27%까지 오르더라 하루 상한가 30%인데 27%까지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률 마이너스 40만 원에서 플러스 40만 원으로 한 번에 오르니까 그 기분을 알겠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