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보름이 화보를 통해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보름은 최근 매거진 맨즈헬스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보름은 그동안 볼 수 없던 파워풀하고 섹시한 콘셉트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는 달리 남자들도 힘든 헬스 기구들을 가뿐히 드는 근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여자들의 워너비인 완벽한 11자 복근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보름은 바쁜 스케줄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매일같이 단백질 가득한 음식을 섭취하며 일상에서 틈틈이 건강한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했다. 또 “스트레스로 인해 오랜 기간 겪었던 불면증마저 운동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보름은 웨이트 트레이닝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와 취미 생활을 가졌다고 전하며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본다.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스카이다이빙 등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를 섭렵했다. 도전은 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자 성취감을 얻는 계기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는 저의 꽉 찬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줄 액션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보름의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헬스 코리아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사진 / 맨즈헬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