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이 레깅스 차림으로 일본인 남친 앞에서 춤을 추는 깜짝 카메라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22일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 중인 ‘영평티비 YPTV’에 ‘일본인 남친 앞에서 레깅스만 입고 제로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즘 유행하는 제로투 춤을 레깅스를 입고 남자친구 앞에서 춰보는 깜짝 카메라를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로투 춤을 연습 하는 이세영은 극세사 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과연 일평 씨는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컴퓨터를 하고 있는 일평의 앞에 선 이세영은 무반주로 제로투 춤을 췄다.

몸무게 43kg를 자랑하는 이세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극세사 허리는 물론 애플힙까지 자랑하는 옷을 입고 열심히 춤을 췄고, 남자친구인 일평은 그런 이세영을 무표정하게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한 시간 뒤’의 자막이 흐르고 이후에는 이세영과 함께 제로투 춤을 추는 일평의 모습이 담겨 폭소를 이끌어냈다. 어색한 춤을 추는 일평 옆에서 이세영은 이제 익숙해진듯 온 몸을 이용해 요염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세영은 163cm에 몸무게 43kg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사진 / 영평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