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커피차 인증샷을 남긴 가운데, 아내 이민정의 댓글이 관심을 모은다.

22일 오후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잘 마실게요! 근데 사진이 좀..;; #살인미소 #콘크리트유토피아 #concreteutopi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 배우님과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이병헌의 스티커가 있었다. 해당 사진 속 이병헌은 미소지으며 윙크를 하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이민정은 “악 안돼~~”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문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이 남긴 대사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댓글 지우지 마요 병헌이형ㅋㅋㅋ”, “믿고 보는 이민정 댓글ㅋㅋㅋㅋ”, “아이리스짤이 여기섴ㅋㅋㅋㅋ”, “뼈그맨 이민정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1세가 되는 이병헌은 2013년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영화 ‘비상선언’의 촬영을 마무리한 그는 현재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