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야식으로 먹은 군만두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군만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삭바삭 튀겨진 군만두의 비주얼이 침샘을 가극한다.

앞서 고소영은 “50kg 안 넘으시죠?”라는 팬의 질문에 “넘어유. 잘 숨겨놨다”고 대답했던 바. 50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고소영의 완벽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야식까지 즐기는 쿨한 성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