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인이 자신이 속한 그룹 마마무의 7주년을 자축했다.

휘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무 7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무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마무 멤버들이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11일 휘인과 소속사 RBW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RBW 측은 “2023년 12월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및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일부 활동에 대해 원만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RBW와 재계약을 마친 멤버 솔라, 문별, 화사 3인과, 소속사와의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지만 마마무 멤버로서는 팀 활동을 이어가게 된 휘인이 따로 또 같이 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사진 / 휘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