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제화 브랜드 엘칸토(대표이사 정낙균)가 광고 모델인 브레이브걸스(브브걸)와 뮤직비디오 콘셉트의 광고를 촬영한 데 이어 최근 잡지사와 함께 손잡고 엘칸토 여름 신상품 화보 촬영을 마쳤다.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준비를 마친 브레이브걸스. 여름의 정상을 향해 그녀들과 엘칸토가 함께한 새로운 발걸음’이란 주제로 제작됐다.

멤버들은 이번 시즌 엘칸토의 써머 트렌드 슈즈를 직접 신고 화보 촬영에 임하며 밝은 청량감을 표현했다. 개인 화보에서 은지는 LEAF 샌들, 유정은 매탈릭 실버 샌들, 민영과 유나는 스트랩 뮬을 착용했다. 이외에도 단체 화보에서 브레이브걸스와 엘칸토 로고가 들어간 슬리퍼를 신고 당당한 포즈를 선보였다.

엘칸토는 팬심을 담아 브레이브걸스와 뮤직비디오 콘셉트의 ‘2021 하이힐 광고’를 찍은 데 이어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브레이브걸스 선물용 신발 제작을 기획하는 등 팬심 노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엘칸토 슈즈와 함께한 브레이브걸스 화보 풀버전은 6월 22일 이후 엘칸토 공식 홈페이지 ‘허밍엘칸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엘칸토는 자사 홈페이지 허밍엘칸토에서 브레이브걸스 화보 공개 기념 ‘허밍 파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파티 아이템을 최대 8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글 / tvX 이정범 기자
사진 / 엘칸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