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 멤버이자 배우 이성열이 전역 후 첫 공식 화보 및 인터뷰로 ‘맨즈헬스’ 코리아 7월호와 함께했다.

‘맨즈헬스’ 코리아 7월호 커버 주인공은 이성열. 지난해 10월 제대 이후 첫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전역 후 하루에 2시간씩 운동하고 식단관리를 통해 만든 멋진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성열은 건강한 미소와 조각같은 몸매로 한층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와일드한 데님 팬츠와 함께 상의를 탈의해 조각같은 복근을 선보였다. 또 다른 버전의 커버에서는 베이지 톤의 암석을 배경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화보 속에서 그는 피케 티셔츠를 살짝 들춰내며 섹시하고 매혹적인 복근을 살짝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성열은 전역 후의 근황과 30대를 맞이한 소감, 요즘 한창 빠져있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제대 후, 코로나로 본의 아니게 휴식기를 가지게 되면서 나태해진 자신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 것은 웨이트 트레이닝 덕분이라며 군 복무기간 중 친구들과 함께 계획한 ‘보디 프로필’ 촬영, 그리고 ‘맨즈헬스’ 코리아의 커버 모델 두 가지 목표를 다 이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어느덧 서른을 맞이한 그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꾸준한 운동과 엄격한 식단 관리를 통해 멋진 몸을 만들 수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 모든 일에 도전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올해는 배우 이성열로 나아가기 위해 초석을 다지고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을 것이다’라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최근 이성열은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며 배우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배우로서 화려하게 비상할 이성열의 멋진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헬스’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사진 / 맨즈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