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스포츠 아나운서가 결혼 2주년 일상을 공개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기념일에는 먹을게요?”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공개한 영상에는 먹음직스러운 짜파구리가 담겨 있다.

기념일은 결혼기념일을 말하는 것으로, 이향은 2019년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하고 득남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의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이향은 이날 “대충 살자의 끝판왕인 저는 결혼 2주년에 앨범을 완성했습니다. 딱 2주년날 앨범 배송이 오다니!!!! 덕분에 행복한 추억 여행했습니다”라며 결혼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향은 SPOTV를 거쳐 2016년 KBSN스포츠에 입사해 ‘야구여신’으로 인기를 끌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진 / 이향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