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이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김효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민이가 열심히 찍어준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화사한 미모를 빛내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효진은 KBS 2TV ‘환경스페셜’ 홍보를 잊지 않으며 “너무 더웠어요.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효진은 1984년생으로 올해 38살이다. 배우 유지태와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김효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