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흰색 정장 차림으로 명곡 ‘낙인’을 부른다

17일 TV조선 ‘사랑의콜센타’ 인스타그램에는 “사람이야? 조각이야? 특집 아닌가요 여러분!!! 오늘 밤 10시! 내 눈과 귀 호강할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그중 이찬원은 흰색 정장 재킷에 남색 넥타이 차림으로 마이크를 한 손에 들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찬원의 순수한 이미지와 밝은 피부 톤에 어울리는 흰색 정장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에 혼을 실어 열창을 하는 모습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임재범 원곡인 드라마 ‘추노’의 ‘낙인’을 부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0회에서는 TOP6가 만능엔터테이너 문희경-이현우-하재숙-간미연-김슬기-김법래와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군다.

이날 방송에서 TOP6는 유명 드라마 OST 메들리로 여심 저격 무대를 탄생시켰다. 이찬원은 ‘추노’ OST ‘낙인’을 불러 팬들의 귀 호강을 예약하고 있다.

글 / 이슈퀸
사진 /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