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반려견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강남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돼. 이거 먹으면 안돼. 간식 줄게. 강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 먹은 음료 컵을 든 채 반려견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남의 모습이 담겼다. 강남은 최근 부쩍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던 바. 그럼에도 달달한 음료를 선택한 강남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이상화와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화와 열애하면서 6개월 만에 18kg 체중이 증가한 사실을 고백하며 다이어트에 돌입, 체중 감량에 성공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강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