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색다른 나들이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2일 부처님 오신날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아들과 이병헌의 어머니와 함께 수도권의 한 사찰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과 동영상 속 이병헌과 이민정은 블랙과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입은 모습이다. 아들 준후와 함께 불당에서 인사를 드린 두 사람은 쏟아지는 시선에 미소로 화답하기도 했다.

특히 이민정은 시어머니와 남편, 아들이 불당에서 인사를 드리자 뒤에서 우아하게 앉아서 기다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아들 시후 역시 훈훈하게 자라고 있다며 될성 부른 떡잎의 징조가 보인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한편, 이병헌은 7월 7일 첫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 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