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안무가 배윤정이 지난해 사진을 대방출했다.

배윤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덕분에 잠도 못 자고 임신 전 회상. 작년이랑 지금이랑 인생이 급 바뀜. 내년은 어떨까 기대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갸름한 턱선에 개미 허리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20kg 이상 찐 만삭의 현재 모습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배윤정은 “37주 임산부. 만삭 임산부. 잠 못 드는 밤. 추억에 젖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