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은경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네 … 내 골프수호신 Ted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짧은 미니스커트의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진 / 최은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