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견미리가 지난 3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데 이어 지난 18일 TV조선 ‘별별톡쇼’에 출연해 배우 이유비, 이다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견미리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의 총 6층짜리 단독 주택으로 시세는 90억이며 한 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달한다.

견미리가 모델을 한 홈쇼핑 미용 제품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1000억 매출을 달성했으며 그에 따른 인센티브가 꽤 됐을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상장 폐지 위기에 있던 바이오 회사에 투자해 121억 원의 수익을 거두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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