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이 나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나얼작가♥ #나얼 #브라운아이드소울 #작품전시회 #티셔츠득템 #내돈내산 #사진첩선물받음 #곧끝남 #방송에서볼수없는사람 #직접가면만날수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면에 걸린 한 작품의 앞에서 나얼과 함께 포즈를 취한 김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외부 활동이 드문 나얼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MSG워너비 멤버인 박재정과 KCM은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1968년생으로 만 53세가 되는 김정민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해 ‘슬픈 언약식’, ‘애인’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최종 멤버로 발탁되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나얼은 ‘놀면 뭐하니’의 예고편에 목소리로 등장해 엄청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진 / 김정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