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단독주택 이사 후 고충을 전했다.

이상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징글징글. 벌레 떨어진 거 쓸고, 거미줄 매일 떼어내느라 사투고. 내 몸이 다 근질거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빗자루를 들고 단독주택 벌레 제거에 나선 모습. 단독주택 이사 후 처음 맞는 여름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이상아는 “저놈의 퇴치기 청소는 어케 하냐.. 별걸 다 하네. 근질근질 간질간질”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진 / 이상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