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농구 선수 이윤미가 이찬원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팬들에게 직접 가는 ‘찾아가는 콜센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은 김희재 영탁과 함께 청주 KB스타즈 구단을 찾았다.

이들은 트롯 팬인 여자 농구 선수들을 위해 깜짝 등장해 히트곡들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같은 날 방송 뒤 이윤미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방송 녹화 후기를 전하며, 이찬원 팬임을 인증했다.

그는 이찬원과 함께 농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나 같은 사람한테 성덕이라고 하는 거죠,,❤ 이제 내 인생은 이찬원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하,,아직도 심장이 뛰어”라며 감격 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사랑의콜센타 #이찬원 #찬또배기 #윰또배기 #찬스”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윤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이날 ‘사랑의 콜센타’ 방송 관련 게시글을 여러 개 올렸다.

그는 숙소에서 함께 ‘사랑의 콜센타’를 시청하는 모습과, 이찬원과 주먹을 터치하는 장면 등을 캡처해 올렸다.

또한 이찬원의 ‘진또배기’를 듣는 인증샷도 첨부해 그의 팬임을 인증했다.

글 / 이슈퀸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