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입동굴이 매력적인 아티스트 투표 1위에 올랐다.

최근 뮤빗에서는 “입동굴이 매력적인 아티스트 갑은?”이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기간은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였으며, 이 투표에서 영탁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이번 투표에서 총 114,581표를 받았다. 지지율은 40.3%.

이와 같은 투표 결과는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가수 영탁은 팬들의 사랑으로 ‘최애돌 셀럽’ 제11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은 영탁이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합산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제11대 기부천사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이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다.

5월생 셀럽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받아 ‘5월의 기적’으로 선정된 바 있던 영탁은 처음으로 ‘최애돌 셀럽’ 기부천사에 이름을 올리며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3000점 만점 중 2934점으로 3위를 차지한 영탁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김정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듀엣곡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글 / tvX 이정범 기자
사진 / 밀라그로-뮤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