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결혼 7년차에도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윤승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스타 스토리에는 “오늘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는 글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무열과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순수하고 화사한 이미지로 가득한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신혼부부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강원도 양양에 100평대 4층 건물을 올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