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아들을 출산 뒤 근황을 전했다. 작아진 원피스에 다이어트를 소망하는 모습이다.

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보느라 허리랑 어깨가 너무 아파서 조이 자는 동안 신랑한테 맡기고 집 앞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오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한 지 한 달도 안 지난 나비는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출산 후 오랜만에 원피스를 꺼내입었다는 나비는 “단추 겨우 잠갔어요ㅎㅎ 얼른 회복하구 운동하고 싶어요”라고 소망하며 “같이 다이어트하실 분?”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아 진행했다. 지난달 16일 아들을 출산했다.

글 /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