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붕어빵 DNA를 자랑하는 넷째 아들의 콘셉트 사진에 함께했다.

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의 인스타에는 8일 “촬영 콘셉트는 진지 모드였는데 플래시만 터지면 본 모습으로 돌아오는 스마일 준재씨. 진지한 준재 컷은 곱게 보정 받아 액자로 받기로. 아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이 넷째 아들 준재를 끌어안고 아내와 함께 셋이 가족사진을 찍은 모습과 준재의 스튜디오 콘셉트 촬영을 위해 도움을 주는 모습, 준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특히 임창정을 닮아 잘생긴 외모와 익살스러운 표정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얼굴은 가려졌지만 살짝 비친 모습으로도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지난 2019년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아 다섯 아들의 아빠가 됐다.

임창정이 방송에서도 자신의 끼를 물려받은 아이로 언급한 넷째 아들 준재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에서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사진 / 준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