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가 SNS 비공개를 유지하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연하 남편과 결혼해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SNS를 통해 남편을 공개하고 쇼핑몰 광고도 활발하게 했지만 4일 돌연 비공개로 바꾼 바 있다.

이어 4일째 별다른 해명 등 없이 비공개 계정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전지현, 한예슬 등은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부인하거나 해명한 바 있다.

다만 게시물 수가 줄었거나 팔로우가 577명에서 578명으로 변화된 것으로 봐 인스타그램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연예인에 대해 마구잡이로 폭로 중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는 김준희 남편에 대한 폭로도 예고했다.

김용호는 “김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의 삶을 쫙 알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용석은 “거기도 피해자 있나?”라고 물었고 김용호는 “당연히 있다”고 했다.

김용호는 “김준희가 가수 지누와 결혼 2년만에 파경한 뒤 12년 만에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남편이 자동차 세차장 같은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김준희와 같이 쇼핑몰을 한다. 김준희 인스타그램 가서 남편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봐라. 오늘 밤에 김준희가 자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자님 왜 소설을 쓰세요’라고 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만약 자기 남편이 문제가 있다면 누구처럼 남편 꽁꽁 숨기고 살면 누가 뭐라고 하냐. 그쪽(김준희) 반응을 일단 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강용석은 김준희 남편의 얼굴을 보며 “저런 남자가 초이스 사진에 걸리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겠다. 딱 봐도 10살은 어려보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용호는 “본인이 사진을 공개하지 않나. 김준희 남편은 어디서 만났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고 폭로를 예고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