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IZ*ONE) 출신 야부키 나코가 한국어에 익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야부키 나코는 3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 기사님이 사탕 주셨는데 ‘아리가또’ 말고 ‘와 감사합니다’라고 말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을 올렸다.

택시 기사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사탕 사진도 함께 덧붙였다.

사진 속 사탕 크기에 비해 작은 손 사이즈가 눈에 띈다.

한편 일본 그룹 HKT48 출신 야부키 나코는 Mnet ‘프로듀스48’에서 최종 데뷔조 12인으로 선발돼, ‘아이즈원’으로 2년 반동안 활동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뒤 지난 4월 29일 일본으로 돌아갔다.

글 / 이슈퀸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야부키 나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