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2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이랑 라이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장비를 갖추고 동생과 한강 라이딩에 나선 진태현은 “적어도 지킬 건 지킵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아니면 입이라도 가립시다. 5인 이상 우르르 몰려다니지 맙시다”라며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표시했다.

이어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올해까진 모두 힘을 냅시다. 사랑하는 자전거 평생 타고 싶어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결혼 후 대학생 딸 다비다를 입양했다.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시은의 두 번째 유산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글 /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