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했다.

이유비는 1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합니다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가정의 달 자선 경매로 출품된 자신이 그린 캐릭터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림에는 포켓몬 캐릭터 꼬북이와 파이리가 그려져 있으며,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라는 문구가 씌여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첫째 딸이다. 앞서 동생인 배우 이다인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6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