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느므느므 좋다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에 열중한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누나 타고난 몸매 잘 지켜유!”라는 댓글에 아유미는 “(주의) 안 타고났으니 맨날 죽도록 이러고 있음…”이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일본 음악 그룹 m-flo 출신 작곡가 타쿠는 “집에 파워 플레이트를 놓은 줄 알고 놀랐다”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아유미는 “그런 내가 되고 싶다”며 웃었다.

한편, 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글 /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