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달라진 얼굴’의 비결을 솔직히 밝혔다.

서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전국의 사장님들 정말 존경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서유리는 성형설과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누리꾼들을 향해 불쾌함을 드러냈던 바. 이에 서유리는 “여러분. 이 사진은 쇼핑몰용 포토샵으로 떡칠된 사진이니까 또 뭐 얼굴이 어쩌구 저쩌구하면 진짜 댓글로 혼낼거에요”라고 댓글을 남겨 경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원피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동안이다” “청순해보여요” 등의 댓글로 비주얼을 칭찬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과도한 포토샵이 동안의 비결” “포토샵 포토샵 포토샵” 등의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이하는 최근 서유리가 SNS에 공개한 본인 사진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