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이 스키니한 몸매를 뽐냈다.

정혜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성은 흰색 반팔티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자전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 168cm에 48kg인 정혜성은 부러질듯 가녀린 각선미와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김보미는 “왜 살이 더 빠진거냐”고 걱정했고, 정혜성은 “실제로 보면 안그렇다”며 안심시켰다. 이외에도 누리꾼들은 “살이 많이 빠졌다” “차면 부러지겠다” 등을 걱정했고, 정혜성은 “4kg 쪘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성은 KBS Joy ‘셀럽뷰티3’ 출연 중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사진 / 정혜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