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25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더지를 처음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잔디밭 위에 엎드려 있는 두더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나도 처음 보는데 신기하다”, “뜬금 없이 잘 찍었다”, “세상 잘 찍었네”, “털이 반질반질하고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같은 날 박지훈은 “영원히 푸른 지훈의의 봄 메이(박지훈 팬클럽)가 응원해”라고 쓰인 배너 앞에서 추로스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지훈의 팬들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 응원 차 커피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은 오는 6월 14일부터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주인공 여준 역을 맡아,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이다.

글 / 이슈퀸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