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5월 24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그램에는 “이건 반칙이죠….사콜에서 뮤지컬 무대를 만들어버리면 반칙이죠. 하아아! 멋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찬원은 팬덤 색인 로즈골드 타이를 착용했다. 화이트 수트까지 착용한 그는 빛나는 비주얼로 팬심을 정조준 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56회분은 뮤지컬 여신 ‘뮤즈6’ 특집으로 진행됐다.

해당 방영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3.1%,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절대 붙고 싶지 않다던 손승연’과 일대일로 대결을 벌였다. 그는 먼저 ‘뮤즈6’를 향해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공손히 인사했다.

인사 후 선보인 무대에서 이찬원은 전통 트롯인 ‘오동도 블루스’를 선곡, 100점을 따냈다.

글 / tvX 이정범 기자 사진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