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이 임신 33주차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으로 볼록해진 배윤정의 D라인이 담겼다. 배윤정은 “33주차인데 배가 엄청 커요”라며 “이제 진짜 만삭 느낌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중이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정채영은 댓글로 “우오아…!!!! 단장님 멋져여…”라고 존경했다. 이어 나르샤, 최희, 아이비도 댓글을 통해 배윤정을 응원했다.

다음은 배윤정 글 전문.

살려주세요…

와… 33주차인데 배가 엄청 커요

이제 진짜 만삭 느낌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중이요 ㅋㅋ

이럴 줄 알았음 출산 준비 미리 할걸

힘들어 암것도 못하것네

선배님들 마니마니 알려주세요

#33주차임산부 #9개월임산부 #만삭준비 #배윤정

글 /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