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임사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 얼마나 배 나왔나 궁금하대서 찍어봄. 26주차(7개월) 체중은 8kg쯤 늘었고 이제 뭘 입어도 임산부 표시 남. 이제 튼튼이 만날 날이 100일도 안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는 거울을 마주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임사라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블랙 레깅스로 편안한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임신 7개월 차 눈에 띄는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사라는 지난 3월, 가수 지누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글 /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사진 / 임사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