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가장 비싼 차 타는 스타 2위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2021 가장 비싼 차 타는 스타 차트가 조명됐다.

이날 2위에는 K-POP계 확신의 재력캐릭터 김준수가 올랐다.

김준수는 페라리, 아우디, BMW,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회사를 가리지 않고 슈퍼카를 갖고 있다고.

특히 ‘TMI News’에서는 “김준수가 보유한 파란색 스포츠카는 국내 단 한 대 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 보유하거나 보유했던 슈퍼카들의 가격이 5억 7500만원, 3억 7900만원, 4억 9000만원, 4억원, 3억 1000만원, 2억 1400만원, 1억 4200만원 등 모두 억대에 달했고 가장 최고가의 차량은 7억 5000만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특히 R사의 P모델의 경우, 과거 세계적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도 구매 의사를 밝혔으나 거절 당한 것으로 유명한 아무나 살 수 없는 평판의 슈퍼카라고.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양지은, 홍지윤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마스터로 뵀던 분인데 슈퍼카 마스터였을지 몰랐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사진 /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