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곶자왈. 주말엔 신랑과 함께 새소리 들으러 숲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돌담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한지혜는 오버핏의 티셔츠와 청바지, 볼캡을 매치해 막달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한지혜의 볼록한 D라인과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0년 만에 임신을 알린 한지혜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응원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 결혼해 현재 제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결혼 10년 만에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