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여러 코인에 투자를 하는 정황이 전해졌다.

전효성은 12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도지 (코인) 물렸었음”이라고 밝혔다.

이클(이더리움 클래식)에 물린 한 팬을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투자 실패담을 전한 것.

앞서 같은 날 전효성은 트위터 계정에 영상 한 개를 리트윗했다.

이클에 물렸다는 한 팬을 위로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기다리라 그래. 나도 물렸어”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다시 보니, 안 물렸다”며 “미안하다. 더 기다리자”고 글을 통해 사과했다.

이 팬은 “나만 물렸던 거였어”라며 섭섭함을 토로했고, 이에 전효성이 도지 코인 투자 실패담을 전한 것.

해당 트윗이 화제가 되자 RTN(레이시온) CTC(크레딧코인) 등 여러 코인 추천글, 전효성이 물린 코인을 구해야 한다는 등의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한편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 시세는 13일 오후 4시 52분 현재 전일 대비 6.35%(32.00원) 상승한 536원이다.

글 / 이슈퀸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도지 코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