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가상 화폐 ‘이클(이더리움 클래식)’ 에 투자한 근황을 직접 밝혔다.

전효성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에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게재된 글에는 “전효성 비트코인하는데 팬이랑 똑같이 물림”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인 전효성에게 한 팬이 “○○팬이 이클(이더리움 클래식) 물려서 망했데. 파이팅 좀 해줘”라고 말하는 영상이 RT(리트윗)으로 첨부됐다.

이에 전효성은 “이클 물렸다고? 나도 이클 들어갔는데”라며 놀랐다.

이어 “기다리라 그래. 나도 물렸어”라며 웃음을 안겼다.

전효성은 12일 게재한 트위터 글에서 “아니 다시 보니까, 안 물렸…”이라며 “미안. 하지만 더 기다리자구 난 믿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래식(ETC) 시세는 12일 오후 4시 21분 현재 전일 대비 2.41%(3300원) 하락한 13만3600원이다.

글 / 엑스포츠뉴스DB,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