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 딸 지온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한~~친구! 엄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를 걷고 있는 딸 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9살인 지온은 훌쩍 자란 키로 눈길을 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지온이 키가 몇이에요?”라고 묻기도. 이에 윤혜진은 “150cm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