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출신 김태연이 4월의 여왕에 등극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앱 측은 “김태연이 120만 하트의 압도적인 표로 ‘4월의 하트퀸’에 선정되었다”라고 밝혔다.

2위는 5회 연속 하트퀸을 차지했던 양지은, 3위는 트롯요정 김다현이 차지했다. 특히, 김태연양은 1일부터 30일까지 일간 1위를 매일 기록하며 ‘4월의 하트퀸’까지 차지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1위, 2위, 3위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각자 이름으로 희망하는 후원 분야에 후원을 진행하게 된다. 1위에 선정된 김태연은 장애인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싶다고 밝혀, 한국장애인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2위 양지은은 3월의 하트퀸 당시 기부했던 상록보육원에, 3위 김다현은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기부를 희망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태연의 팬들은 4월의 하트퀸 발표 소식에 ‘김태연 꽃길만 걷자!’, ‘4월은 태연이의 달, 세상 가장 축하합니다~’, ‘아기호랑이 막내 태연이 너무 축하합니다!’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한편 ‘월간 하트퀸’ 리워드인 김태연의 지하철 광고는 5월 7일부터 서울역 1호선~4호선 환승구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tvX 이정범 기자
사진 / 미스&미스터트롯 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