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아이(Wei) 김요한이 5월 8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55,968,332표를 받아 제152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김요한이 태어난 지 7900일째 되는 날이다.

김요한 팬덤 요랑단은 ‘최애돌’ 김요한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에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요한이의 7900일을 축하해”, “언제나 요한이 옆에서 무한 응원할게”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요랑단은 김요한 탄생 7900일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투표에 동참해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켰다. 김요한은 지난 1월 28일, 탄생 7800일째 되는 기념일에도 기부요정을 달성한 바 있다.

앞서 김요한은 새 예능 프로그램 ‘병아리 하이킥’에 출연, 다정한 태권도 사범님으로 변신해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전국소년체전 금메달리스트로서의 실력을 뽐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요한이 속한 그룹 위아이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요한은 지금까지 기부요정에 4회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200만 원을 달성했다. 김요한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저소득 장애영유아를 위한 의료비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2,5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사진 / 위엔터, 최애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