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단독주택이다. 샘 해밍턴 가족이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

샘 해밍턴 아내 유미 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은 지나갔다~~ 근데 오늘 왜 이렇게 피곤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HAPPY CHILDREN’S DAY(행복한 어린이날)’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를 앞에 두고 설레어하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처럼 똑같은 바가지 헤어스타일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는 집 앞 마당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동시에 구우며 화려한 스킬을 보여주는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샘 해밍턴의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치솟는 전세가에 힘들어하는 에피소드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2층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글 /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사진 /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