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이 ‘사내 맞선’ 여자 주연 출연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원작 일러스트와 외모 차이가 눈길을 끈다.

6일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세정은 동명의 웹소설 원작 드라마 ‘사내 맞선’의 여자 주인공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해화 작가의 웹소설 ‘사내 맞선’은 웹소설 출간 이후 웹툰으로도 만들어졌으며, 웹소설·웹툰 합산 열람 건수 3억2000만을 달성한 인기 작품이다.

김세정이 검토 중인 주인공 신하리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결혼하기 싫어하는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에서 회사 사장님 강태무를 만난 뒤 다짜고짜 결혼하자는 그를 피하게 된다.

회사 사장님과의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섹시 팜므파탈 콘셉트의 인물이다.

데뷔 초 김세정의 모습은 원작 일러스트 속 신하리와 비교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다.

강태무 역은 안효섭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듀스 101’로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김세정은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경이로운 소문’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글 / 이슈퀸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카카오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