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빅히트 뮤직) 차기 보이그룹 데뷔 조로 추정되는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지난달 말부터 운영되고 있는 트레이니A(Trainee A)라는 이름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계정이 발견된 것.

해당 계정은 발견 당시 피독, 슬로래빗, 방시혁 등 빅히트 뮤직 프로듀서들이 팔로우하고 있었다.

트레이니A 계정이 팬들에게 알려진 이후에는 언팔된 상태다.

빅히트 뮤직 차기 데뷔조로 추정되는 트레이니A 소속 연습생은 리오(LEO), 상원(SANGWON), 주닐(JUNIL), 인혁(Inhyuk) 4명이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이들은 수준급의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보유한 준비된 멤버들임을 확인할 수 있다.

리오, 상원, 주닐, 인혁은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갖추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들의 훈훈한 외모에 주목하는 한편, 스타일이 “빅히트 상”이라며 벌써 기대하고 있는 모습. 이들이 실제 데뷔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글 / 이슈퀸
사진 / 트레이니A 인스타그램